- 관계 기관 간 네트워크 확대로 인한 시너지 효과 창출 기대


[성북구 세계타임즈=이장성 기자] 서울 성북구(구청장 이승로) 성북지역자활센터(센터장 조미연)와 성북50플러스센터(센터장 김일권)가 9월 20일(금) 중장년 자활참여자의 교육 및 일자리 연계 기회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.
성북지역자활센터에서 진행된 이날 협약의 주요 내용은 ▲중장년 자활사업 대상 교육 공동 기획 및 진행 ▲중장년 세대를 위한 일자리 창출 및 취업지원 ▲사업운영을 위한 홍보 및 사례관리 자원 연계 등이다.
구는 이번 협약으로 지역사회 내 중장년 자활근로 참여자들의 자립역량강화를 도모하고, 일자리 창출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, 유관기관 간의 협력으로 더욱 큰 시너지 효과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.
이승로 성북구청장은 “지역사회 내 기관과 협력해 중장년이 다양한 방법으로 인생 이모작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.”라며 “업무협약을 위해 함께 힘을 모아준 성북지역자활센터에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”라고 밝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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